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동시집
바람은·1
【 김용웅 약력 】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도 <아동문학평론>
  동시로 등단
-저서: 동시집 <종이비행기의 꿈> <손가락이 하는 말>
  <소나기구름이 사는 나라>등
-글수레 동시창작교실을 운영
-현)김해문인협회 고문, 경남아동문학회 부회장,

호 ~ 르 ~ 르
호 ~ 르 ~ 르


혼자
집을 보면서
신문을 넘긴다


어느새
바람이 다 읽은
소식을


누구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대청마루에 
온종일
서성거리고 있다

그림:이준혁(김해 삼성초 3학년)


 

김해일보  gimhae114@naver.com

<저작권자 © 김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해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