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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건)
떡볶이
새콤달콤하고 맛있는 떡볶이 왜 이렇게 맛있을까? 조물조물 떡으로 만들어서 그런걸까? 매콤한 소스 때문인가? 떡볶이는 왜 이렇게 맛있을까...
김해일보  |  2019-04-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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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구름
구름 위에서 비행기를 만들어 한번 타봐 폭신폭신 하기도 하고 뭉실뭉실 하기도 하고 꼭 엄마 품에 안긴 것 같아 김해신안초등학교 3년 김...
김해일보  |  2019-04-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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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기
이시영 신안병설유치원 나무를 베자 쿵쾅쿵쾅 나무를 베면서 노래를 불러요 나무를 베면서 비타민을 먹어요 에 글과 그림 솜씨를 뽐내세요. ...
김해일보  |  2019-04-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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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뽑는 날
오늘 아침 내 이가 흔들흔들 아침도 못 먹고 흔들리는 이에 실을 묶었다 그때 갑자기 아빠가 내 이마를 퍽하고 때렸다 아픈 줄도 모르고 ...
김해일보  |  2019-03-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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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왔다 갔다
김예하 김해덕정초 2년 하늘은 어두캄캄 할 때도, 밝을 때도, 흐릴 때도 있다 셋 중에서 나는 흐릴 때가 가장 좋다 왜냐하면 너무 밝으...
김해일보  |  2019-03-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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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영차!하며 무거운 짐 들어주시는 우리 아빠 하하하하 웃으면서 재미있게 놀아주시는 우리 아빠 착한 우리 아빠 에서 글과 그림 솜씨를 뽐내...
김해일보  |  2019-03-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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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는 변덕쟁이
'똑딱똑딱' 시계는 변덕쟁이 학원 시계는 늦게 움직인다 '똑딱똑딱, 또오옥따아악' 시계 코콜이 소리 놀이터...
김해일보  |  2019-01-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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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글 : 최지원 (사진 왼쪽/덕정초 4년) 그림 : 임연주 (사진 오른쪽/덕정초 4년) 내 친구는 나와 달라요. 내 친구는 조금 특별해요...
김해일보  |  2019-01-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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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뽑는 날
김해신안초 3년 정미린 이가 흔들흔들 뽑아야 해요 엄마가 실로 묶어요 나는 기다리고 이마를 딱! 이가 날아갔어요 이가 안뽑혔나 그러나 ...
김해일보  |  2019-01-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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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리
김해신안초등학교 5년 윤새봄 에서 글과 그림 솜씨를 뽐내세요. 는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gimhae114@naver.com
김해일보  |  2019-01-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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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엄마라서
관동중학교 2년 김유민 에서 글과 그림 솜씨를 뽐내세요. 는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gimhae114@naver.com
김해일보  |  2018-12-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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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관동중학교 1년 여승원. 에서 글과 그림 솜씨를 뽐내세요. 는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gimhae114@naver.com
김해일보  |  2018-12-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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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김해신안초등학교 6년 김선엽. 에서 글과 그림 솜씨를 뽐내세요. 는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gimhae114@naver.com
김해일보  |  2018-12-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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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김해신안초등학교 6년 김성윤. 에서 글과 그림 솜씨를 뽐내세요. 는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gimhae114@naver.com
김해일보  |  2018-11-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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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잎
푸르고 푸른 비오는 하늘 푸르고 푸른 맑은 하늘 푸르고 푸른 해가 뜬 하늘 나무가 이슬 맺고 나무가 잎을 돋아낸다 푸르고 푸른 바다 푸...
김해일보  |  2018-10-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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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
사랑스러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은 친절하고 나를 잘 도와줍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합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김해일보  |  2018-10-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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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손
몸이 아픈데 깃털처럼 가볍다고 몸이 시린데 차가운 얼음같지 않다고 몸이 욱신거리는데 아직 대나무처럼 튼튼하다고 눈이 못 쉬고 거세게 달...
김해일보  |  2018-10-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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