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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반딧불봉사단, '마스크 의무 착용 캠페인' 펼쳐

김해시의회 반딧불봉사단(단장 박은희 의원 외 22명)은 10일 김해시보건소 생활방역홍보단과 함께 코로나 19예방을 위한 ‘마스크 의무 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집단감염과 대규모집회 등으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마스크 의무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반딧불봉사단 12여명과 보건소 생활방역홍보단 6명은 유동인구가 많은 부원동 호계로 사거리 주변과 새벽시장, 부원동 상가 일원 등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마스크 목걸이를 배부하며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이 적힌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코로나19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마스크 미착용 계도활동도 함께 병행했다.

박은희 의원은 “코로나19 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철저한 마스크 착용이 필수”라며“어느 지역보다 안전한 도시, 청정한 김해를 만들기 위해 개인 스스로가 철저하게 위생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김준기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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