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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된 경제 지역상품권으로 살린다.내달 19일까지 소비촉진 이벤트
지난해 9월 추석을 맞이해 김해시와 농협 김해시지부 관계자 등이 김해사랑 상품권을 홍보하고 있다.

내달 19일까지 소비촉진 이벤트
특별할인 6월까지 월100만원까지


김해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김해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촉진 이벤트를 벌인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김해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1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확대하고 3월까지 하기로 했던 특별할인 기간을 6월까지 연장했다. 월 할인한도도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였다.

이와함께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경품이벤트도 개최한다.

시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음식점, 카페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모바일 김해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거쳐 김해사랑상품권을 1등 1명에게는 10만원, 2등 10명은 각 5만원, 3등 470명은 각 2만원씩 지급한다.

응모는 기간 내 결제 시 자동으로 이뤄진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김해사랑상품권 이벤트와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오태영  oooh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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