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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폭력 추방 캠페인지난달 27일 수로왕릉 광장서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지난달 27일 오후 2시 수로왕릉 광장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달 27일 수로왕릉 광장서
 주위 인식 변화와 관심 촉구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대표 변명숙)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지난달 27일 오후 2시 수로왕릉 광장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은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1981년 도미니카 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폭력으로 숨진 11월 25일을 기억하기 위해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여성폭력추방주간을 규정하고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각종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날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소속 가정폭력상담소, 성폭력상담소, 경찰서,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은 물리적 폭행을 넘어 잔인하고 다양한 형태로 여성들의 삶을 파괴시키는 폭력을 예방하고자 주위의 인식 변화와 관심을 촉구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폭력이 없는 사회는 우리 각자가 만들어 가고 우리가 누리는 것”이라며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일 기자  junsuksf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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