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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국전문인대상 위생행정대상도내서 가장 많은 음식점 등급 지정
김해시가 제10회 한국전문인대상에서 위생행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김해시는 지난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전문기자협회 24주년 기념 제10회 한국전문인대상에서 위생행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시를 포함해 정치, 의정, 언론, 문화 등 18개 분야별 26명(개인 21명, 기관 5명)에게 상이 주어졌다.

 시는 올 한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지정과 운영 내실화를 위해 영업자가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 올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음식점이 등급지정을 받도록 했다.
 
 또 김해우수식품 판로 개척을 위해 우체국 쇼핑몰과 업무협약을 맺어 29개 업체가 입점, 3억 8천9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도록 한 것을 비롯해 효 실천 위생업소 지정 운영, 지역의 맛을 알리기 위한 제4회 김해맛집 향토음식경연대회 성공적 개최 등 역동적인 행정 추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성곤 시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시 위생행정이 고유의 업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업인의 기를 살리고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위생환경을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생안전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갑현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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