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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공장서 화재 잇달아노부부 사망 등

6일 오전 1시께 봉황동의 한 빌라 4층에서 불이나 A(80)씨와 B(69·여)씨 부부가 숨졌다.

화재 당시 집에는 A씨 부부와 아들 C씨(39)가 잠을 자고 있었다.

화재로 인해 A씨는 욕실, B씨는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C씨는 급히 이웃 집으로 대피해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불은 주택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김명규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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