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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야, 무더위 잘 이겨내야 해"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육박했던 지난 9일, 내동 연지공원에 창이 있는 모자가 씌워져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포착됐다.

 어떤 이가 소녀상에 모자를 씌워줬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지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모자를 쓰고 있는 소녀상 옆에서 사진을 찍으며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었다.

 한편 연지공원에 설치돼 있는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해 8월 14일 공원 내 10.85㎡ 부지에 설치됐다.

김명규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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