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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새미', 美 FDA 수질기준 만족국제인증 전단계 통과

 
 

김해시 수돗물 '찬새미'.

김해시 병입수돗물 '찬새미'가 미국 FDA(식품의약품안전청) 병입수 수질검사기준 194개 항목 수질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찬새미는 명동정수장에서 지역 공공행사에 한정해 공급하는 병입수돗물 브랜드이다.

 이번 수질검사는 김해시 수돗물 병입시설에 대해 미국 국제위생재단인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의 국제인증을 받기 위한 절차 중의 하나이다. NSF는 1944년에 국제보건기금으로 설립된 보건 안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비영리기관이다.

 이번 수질검사 결과는 김해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더 입증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김해시는 낙동강 표류수와 강변여과수를 혼합해 최고의 고도정수처리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어 민간단체와 소비자 상대 각종 설문조사에서 수돗물 정책과 개선의지가 높이 평가되고 있을 뿐 아니라 찬새미의 호감도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강삼성 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외부기관 평가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분발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김해시 수돗물 '찬새미'를 생산·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화영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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