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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확진자 또 발생-공인중개사와 같은 사무실 사용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공인중개사(경남 273)의 아들(경남 275)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는 김해 거주자(경남 277)가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남 277번 확진자는 273번 확진자와 지난 11일 마지막으로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273번과 관련해 지금까지 접촉자가 18명, 동선노출자가 7명으로 총 25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들 중 양성은 2명(275·277번), 음성 22명, 검사 진행중 1명이다.

모델하우스 인근 이동식 중개업소를 방문한 분은 12명으로 모두 음성이다.

또, 김해 초등학생(경남 275)의 접촉자와 관련해 검체검사를 받은 사람은 해당 초등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같은 반 학생 20명, 교직원 5명, 학원 관계자 7명, 지난 12일 친구 모임을 함께한 또래 친구 11명 등이다.

이중 모임 참석자 11명은 16일 오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32명의 검사결과는 이날 오후쯤 나올 예정이다.

초등학생 확진자가 나온 해당 초등학교는 오늘 방역을 실시하고 오는 18일까지 3일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확진자가 다녀간 학원도 최종 검사결과나 나올때 까지 휴원한다.

김준기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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