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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친환경봉사회, '김해시민이 먹는물 지킨다'

해동이친환경봉사회(회장 이인철)는 생림면 소재 딴섬에서 김해시 삼계정수과와 '딴섬 환경정화활동'협약을 맺고 회원가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해반천 등 관내 도심하천의 경우, 다양한 기관.단체의 정기적인 활동이 실시되는 반면, 딴섬은 김해시민이 먹는 수돗물을 여과하는 장소이나 거리가 멀어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소식을 접한 봉사회의 제안으로 협약식을 갖게 됐다.

이인철 회장은 "정화활동 필요시, 언제든지 활동할 수 있으나, 회원 상호간 책임감과 소명감을 갖고 참여하고자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고 밝히며 "매월 둘째 일요일, 딴섬과 생태누리공원 일원 환경정화는 봉사회에서 책임지겠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정태영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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