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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은날이채민 서양화가

 

 

이채민 서양화가

그림사랑전 4회

근대일본미술협회전

모티브전, 그림사랑전 등 수회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특선,특별상,장려상 등

현)김해미술협회 회원

 

 

▶ 작품설명

이채민 작가의 그림이야기는

살다가.. 어찌어찌 만들어진 한가한 시간이 선물처럼 주어지면~~

나는 아주 작은 내 작업실에서 배고픈 줄도 모르고 온종일 캔버스에 빠져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린다... 그러면~작은 내 작업실은 파도소리 번지는 바다가 되고 어린왕자의 꽃밭이 되고 절대 색 바래지지 않는 살아있는 추억이 되고~나는 그 속에서 심장 찌르르하게 나를 느끼며 새가 되어 살아 오를 때~~ 창문 밖의 하늘마저 찾아와 내 작업실의 천장이 되어 주곤 한다. 그래서 나는  그림은... 그냥 그린다. 내 가슴의 이 느낌 그 이유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채민 작가의 해바라기이야기는 여름이 무르익던 어느 날 올려다본 하늘에는 바람에 환호하는 해바라기가 화들짝 날아오르고 있었다.....

눈부신 아우성. 바람에 날리는 가슴 떨리는 아름다움이다.

작가의 가슴속에 고여 있던 삶의 응어리에 산소를 공급받듯 우리의 삶에 활력소가 살아나는 듯하다.

 

 

 

김해일보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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