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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완치자 5명, 한 명만 남았다25일째 추가 확진자 '0'

지난 한 주동안 김해에서 3명의 코로나19 완치자가 나와 김해의 완치자는 확진자 6명 중 5명으로 늘었다.

다섯번째 완치자는 김해5(경남46) 환자로 24시간 간격으로 진행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결과 2회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23일 격리해제로 퇴원했다.

네 번째 완치자는 김해6(경남60) 환자로 지난 20일, 세번째 완치자는 김해2(경남22) 환자로 지난 18일 각각 격리해제 퇴원했다.
 
시는 아직 완치되지 않은 김해1(경남15) 확진자도 건강상태가 좋아져 조만간 완치 퇴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기준 김해의 의사환자는 1926명으로 72명이 검사중이며 음성 1854명이다.

김해는 지난달 28일 이후 24일 오전까지 25일째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다.

경남 전체로는 확진자 86 중 46명이 완치돼 완치가 확진자의 절반을 넘었다. 320명이 검사중이며 누적음성판정자는 1만1271명이다.

지난 한 주동안 경남의 추가 확진자는 5명으로 창원에서 4명 함안에서 1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 보면 24일 오전 10시 기준 창원이 24명으로 가장 많고 거창 19, 창녕 9, 합천 8, 김해·거제 6, 밀양 5, 진주·양산·고성 2, 함안· 남해· 함양 1이며 통영·사천·의령· 하동· 산청은 청정지역으로 남아있다.

 

고길우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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