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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보 인터뷰<김해갑>미래통합당 홍태용 후보.

 

미래통합당 홍태용 후보

 - 확! 바꾸자 김해, 김해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 정권심판 4.15, 그들만의 나라를 국민의 나라로

 - 왜 출마했나

지금 대한민국이 많이 어렵다. 경제가 어렵고, 안보는 불안하고, 외교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로 대한민국 전체가 멈춰버린 느낌이다.
 
나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자유 시장경제를 지키며,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북한과의 대화를 주도하며,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포퓰리즘적 퍼주기식 복지를 지양한다. 풍전등화인 위기의 대한민국을 더 이상 나락으로 달려가지 못하도록 잡아 세워야 한다.
 
문재인정부의 지난 정책실정을 바로잡고 우리의 아들, 딸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
 
- 대표적인 공약은

나는 오랫동안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고 연구해 왔다. 희망경제, 부동산, 소상공인, 교육, 보건·의료 분야 5대 중점공약과 분야별, 지역별, 세대별로 다양한 정책공약을 준비했다.
김해 항공정비산업단지와 금융공사를 설립하고, 진영~한림~삼계 소형경전철 건설,진영 노인복지관 건립, 가칭 도립김해의료원 유치, 김해시 동부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약속한다.

김해공항과 근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중대형 여객기를 수리할 수 있는 항공정비산업단지를 유치해 우리시에 산재되어 있는 중소기업들과 연계하여 지역경제를 되살리고자 한다. 함께 설치되는 금융공사의 경우에도 연 1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항공정비의 금융비용을 관리할 수 있는 금융관리 기관으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무엇으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얻을 것인가

이번 국회의원 총선은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안보, 경제 등 전 분야에서 총체적으로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을 더 이상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막아 세워야 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선거기간 중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독선으로 기인된 모든 실정들을 국민들께 세세히 보고 드리겠다. 나라를 구렁텅이로 몰고 가는 이 정권에 경종을 울리겠다. 사지로 내달리는 이 나라를, 더 늦기 전에 붙잡아 세우겠다.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굳건히 지키는 수호자가 되겠다. 지혜로운 시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리라 확신한다.

 
- 유권자에 하고 싶은 말은
 
문재인 정권의 지난 3년은 국민들께 희망을 주지 못하고 절망과 좌절을 안겨주었다. 이번 4. 15 총선은 문재인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이다.
그들만의 권력과 대한민국을 걱정하시는 대다수 국민들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그들만의 나라로 전략해버린 자유 대한민국을 국민들의 나라로 반드시 다시 찾아와야 한다. 혼자 힘으로는 안된다. 저를 도와달라. 우리는 어려울 때 더 뭉쳐서 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해 온 위대한 국민이다.
김해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 자기소개를 하자면

나는 김해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부터 인제대학교 의과대학까지, 모든 과정을 김해에서 마치고  선거에 출마하기 이전까지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의 병원장으로 근무했다.
나는 상공인이 아닌 의사지만 경제전문가라고 자부한다. 32세에 마산태봉병원을 시작으로 부산의 화명한솔병원과 김해 최초의 요양병원인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을 개원했다.


-주요 약력
1965년 김해시 서상동 출생
김해중학교 졸업 29회
김해고등학교 졸업 7회
인제대학교 의대 박사과정 수료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장(전)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수석부위원장

오태영  oooh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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