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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코로나19' 같이해요"착한임대료 동참... 3개월 간 20% ↓

착한임대료 동참... 3개월 간 20% ↓
헌혈운동도 동참예정

 부산김해경전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역 구내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경전철 역사에는 편의점 등 11곳에 소상공인이 입점해 있다. 부산-김해경전철 측은 이달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임대료를 20% 인하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여부에 따라 추가 감면도 검토한다.

부산김해경전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 운행 전후로 차량 내부 소독을 하고 보건소 방역팀에서 주 1~2회 경전철 역사를 소독하고 있다.
아울러, 경전철 직원들도 '코로나19'로 비상이 걸린 혈액 수급을 돕고자 오는 10일, 경전철 차량기지에서 대한적십자사 헌혈의 집 김해센터와 함께 '헌혈 운동'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김환국 부산김해경전철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대표기업으로써 솔선수범해야 할때"라며, "착한 임대료 운동, 헌혈 운동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길우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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