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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도자박물관, 5만 원 행복전다양한 도예 작품 균일가 판매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특별기획전 행사장.

  김해 진례면에 소재한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일상의 행복-5만 원의 행복전’이 열린다.

 일상의 행복-5만 원의 행복전은 이름 그대로 김해도예협회 작가 작품 중 10만 원 이상의 도자기를 5만 원 균일가에 판매하는 행사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 1층 판매장을 방문하면 다기세트, 접시, 찻잔 등 생활도자기뿐만 아니라 항아리, 화병 등 작품도자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015년 일회성 행사로 기획했다가 소비자 반응이 뜨거워 6년째 이어지며 매년 진행되고 있다.

 판매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어서 도자기를 구입하면서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생활자기로서 김해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 부진으로 침체기에 있는 지역 도자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김해분청도자박물관(345-6036~7)으로 하면 된다.

김명규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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