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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2개 실버 체육인 대회 한날 동시에시장기 게이트볼·협회장배 당구
3일 실버 생활체육인을 위한 김해시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

 김해시는 3일 실버 생활체육인을 위한 김해시장기 게이트볼대회와 김해시당구협회장배 실버당구대회가 열렸다.
 
 제28회 김해시장기 게이트볼대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김해시게이트볼장에서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게이트볼은 노령화 사회와 100세 시대에 걸맞는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다.

 제6회 김해시당구협회장배 실버당구대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부노인종합복지관 당구장에서 개최된다.

 개인전, 혼합전 2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실버층만을 위한 대회로 열려 큰 호응을 받아 올해도 실버대회로 개최됐으며 김해시 복지관 당구동호인 100여 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뤘다.
 
 시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어르신 모두 그동안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료간 우애를 나누는 즐거운 날이 됐다. 어르신들이 더 편하고 안전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일 기자  junsuksf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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