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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13명 의원으로 여결특위 구성
김해시의회는 지난 21일 제224회 김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13명 의원으로 여결특위 구성
 조팔도 위원장 "철저히 심사"

 
 
 김해시의회가 제224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내달 19일까지 29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김해시의회 회기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개회되는 이번 제224회 김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허성곤 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 및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종합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결특위는 13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는데 조팔도 의원이 위원장으로 박은희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하성자, 김희성, 류명열, 정준호, 배병돌, 안선환, 이광희, 이정화, 최동석, 김명희, 김진규 의원 등이 합류했다.
 
 이들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종합심사한다.

 조팔도 위원장은 “56만 시민의 피와 땀의 결과인 소중한 예산이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심사할 것이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성 예산은 최대한 존중하고 선심성 행사예산을 삭감하는 등 불요불급한 예산을 가려내는 것은 물론 사업의 우선순위에 중점을 두고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했다.
 
 김형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는 중요한 정례회이다"며 "소중한 예산이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이지 않게 심사될 수 있도록 의원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명규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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