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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혁신'에 '젊음'을 더하다도의회 청년정책연구회 토크콘서트
경남도의회 청년정책연구회가 도청 도정혁신추진단과 도정혁신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경남도의회 청년정책연구회(회장 신상훈)가 도청 도정혁신추진단(단장 김성원)과 함께 지난 16일 도정혁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의 참여 대상은 도청과 도의회 내 6급 이하 또는 임용일로부터 10년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했으며, 직장 문화와 청년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상훈 의원은 "의회가 젊어졌지만 지금까지는 그러한 모습을 잘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며 "오늘 자리를 시작으로 청년 의원과 젊은 직원들 간에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행사 개최 취재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청년정책연구회는 경남도의회의 58명 의원 중 만 45세 이하 총 7명의 의원(김진옥 박준호 손덕상 김경수 성동은 장종하 신상훈)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7월 구성돼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토크 콘서트를 계기로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도정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고, 청년정책 개발의 한 축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허균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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