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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동 폐건물서 변사체 발견경찰, 국과수에 부검 의뢰

 

지난 11일 오후 2시께 김해 동상동 동상시장 내 폐건물 2층에서 심하게 부패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습 및 수사에 나섰다.

 김해중부경찰서는 사체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된 사체가 남성으로 추정되며, 심하게 부패해 백골 상태로 발견돼 현재로서는 신원을 추정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인근 주민에 따르면 사체는 폐건물 철거를 앞두고 내부 점검을 하던 중에 발견됐으며 해당 건물 2층은 1년여 전부터 비어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규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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