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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 12년의 이야기를 찾습니다"김해시, 시민 수기 공모

  김해시는 8월 30일까지 책 읽는 도시 지난 12년의 성과를 재조명하는 수기 공모전과 자료 수집 행사를 진행한다.

 수기 공모전은 △도서관 또는 독서행사에 얽힌 재밌는 이야기 △책 읽기를 통해 일어난 삶의 변화 △도서관 자원봉사하면서 생긴 일 등 책 읽는 도시 김해와 관련된 이야기면 연령 제한 없이 시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접수와 심사 후 최우수 1명, 우수 5명, 입상 10명 등 총 16명을 선정해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0일 발표한다.

 자료 수집은 △선포식, 도서관 개관행사 등 참여사진 △통합회원증 이전 도서관 회원증 △프로그램 참여로 만든 저작물 등 책 읽는 도시 추억을 담은 자료를 대상으로 하고 기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한다.

 시는 책 읽는 문화를 통해 시민이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2007년 책 읽는 도시를 선포하고 지난 12년간 공공, 작은도서관을 통한 독서 인프라 구축, 인문학 읽기, 북스타트,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등 다양한 독서진흥 행사를 진행해 왔다.

 김차영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책 읽는 도시의 의미와 성과를 되돌아 보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도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 열린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효진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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