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시정소식
김해시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김홍립, 부이사관 승진
 보직 이동은 28일 예상


 김해시가 상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시는 지난 14일 승진내정자와 직무대리 내정자를 공개했다.
 
 인사 일자는 7월 1일이지만 인사권자인 허성곤 시장이 18일부터 26일까지 해외 출장이 계획돼 있어, 이날 인사 발표가 있었다. 전보 인사는 오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서 김홍립 도시관리국장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고 사회복지5급인 임주택 생활안정과장이 4급으로 승진했다.
 
 국장급 직무대리 승진은 행정5급 김상준 감사관과 김병오 문화예술과장, 시설5급 이명우 도시계획과장이 포함됐다.
 
 5급인 과장급 승진은 행정6급 정영신 여성정책팀장과 신종기 인사팀장, 정원 도시행정팀장, 김인수 문화팀장, 한경용 수도행정팀장 등이 내정됐다.
 
 또 농업6급 김종철 농업정책팀장, 녹지6급 강성식 산림정책팀장, 환경6급 이용규 기후변화팀장, 시설6급 제종수 관광시설팀장, 박상경 공공하수팀장 등도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인사는 장선근 기획조정실장과 김판돌 환경국장, 김미경 문화관광사업소장, 강정환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4명의 퇴직으로 진급자가 대거 발생했다.
 
 자리가 빈 실ㆍ국장 자리에 대거 이동이 예상되기도 하지만 '이동을 최소화 하고 최소 2년 이상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허 시장의 소신에 따라 최소 이동으로 갈무리될 가능성도 있다. 또 허 시장의 지침에 따라 5급 사무관으로 진급한 이들이 무조건 읍면동으로 향하는 일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승진

 ◇부이사관

   △도시관리국장 김홍립

 ◇국장급

  △생활안정과장 임주택

 ◇국장급 직무대리

  △감사관 김상준 △문화예술과장 김병오 △도시계획과장 이명우

 ◇과장급 승진

  △여성아동과 여성정책팀장 정영신 △총무과 인사팀장 신종기 △도시계획과 도시행정팀장 정원 △문화예술과 문화팀장 김인수 △수도과 수도행정팀장 한경용 △농축산과 농업정책팀장 김종철 △산림과 산림정책팀장 강성식 △기후대기과 기후변화팀장 이용규 △관광과 관광시설팀장 제종수 △하수과 공공하수팀장 박상경

 ◇6급 승진

  △의회사무국 최철환 △감사관  김연정 △수질환경과 정혜숙 △안전도시과 이숙자 △도시계획과 윤석호 △체육지원과 박순장 △세무과 윤태형 △납세과 구민영 △납세과 임은숙 △대중교통과 허창영 △생활안정과 박혜원 △허가과 김동환 △농산업지원과 임종균 △산림과 이지환 △위생과 최유리 △서부건강지원센터 박영옥 △도시계획과 김희주 △건설과 남현석 △도시계획과 김성태 △도시개발과 김민석 △수도과 손충우
△수도과 정성은 △활천동 이두식

 ◇7급 승진

 △의회사무국 지수진 △기획예산담당관 이주언 △지역경제과 이정옥 △생활안정과 박미정 △여성아동과 홍서영 △민원소통과 배정임 △도시계획과 김영훈 △수도과 김민주 △하수과 김민정 △차량등록사업소 이치호 △민원과 이정숙 △도시관리과 신수영 △북부동 홍종하 △명동정수과 전민근 △산림과 강동기 △서부건강지원센터 김지숙 △건강증진과 박기림 △지역보건과 이상희 △청소행정과 박소요

 ◇8급 승진

  △법무담당관 김윤미 △지역경제과 문수주 △총무과 한재은 △민원소통과 허주현 △회계과 장미지 △도로과 김동진 △교통정책과 김영철 △대중교통과 어다진 △문화예술과 조민주 △관광과 허혜진 △체육지원과 김도성 △차량등록사업소 김소현 △차량등록사업소 차선영 △장유2동 신지영 △생활안정과 진성미 △여성아동과 고지영 △여성아동과 남미영 △노인장애인과 이화용 △한림면 이재현 △상동면 김미선 △칠산서부 김지혜 △활천동 최서연 △삼안동 이혜민 △불암동 권수희 △삼계정수과 이목섭 △삼계정수과 신유리 △안전도시과 박지혜 △하수과 최영석 △농축산과 홍기표 △산림과 노영운 △산림과 박희령 △생활지원과 권지선 △위생과 이석윤 △생활지원과 조인영 △청소행정과 문성혜 △하천과 주신욱 △건설과 차동현 △도로과 정만식 △도시개발과 김태연 △도시디자인과 김다은 △건축과 문은정 △허가과 김은지 △도시관리과 정상혁 △토지정보과 지민아 △민원과 주선영

허균  gimhae114@naver.com

<저작권자 © 김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