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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 '#매일맑음하나' 김해 첫 주자로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동참

 

미세먼지 소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허성곤 시장이 '출근시 경전철을 이용합니다'라고 손글씨를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했다.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동참
 평시 경전철 이용 출근

 허성곤 김해시장이 미세먼지 저감 소셜 릴레이 캠페인 '#매일맑음하나'의 김해 첫 주자로 참여했다.

 허 시장은 지난 5일 매일맑음하나 공식 디자인에 '출근시 경전철을 이용합니다'라고 손글씨로 쓴 인증사진과 경전철을 타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취임 이후 허 시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삼계동 자택에서 경전철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매일맑음하나 캠페인 디자인 이미지를 직접 그리거나 출력해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손글씨로 쓴 뒤 자동차에 붙이거나 미세먼지 저감 실천 사진과 함께 SNS에 올린 후 '#매일맑음하나' 태그와 다음주자 3명을 지명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허 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서춘화 김해시지속가능협의회 상임회장, 홍은정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를 지명했다.

 허 시장은 "2016년부터 100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진행 중이고 올들어 수립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에 따라 2022년까지 562억원을 투입해 관리기반 구축, 시민건강 보호, 배출 감축 3대 분야 29개 중점과제를 추진해 나간다"며 "차량 공회전 안하기, 대중교통 이용 같은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윤갑현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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