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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지역경제 위해 손 잡았습니다"도개공·소상공인연합 협약

 

지난 8일 김해시도시개발공사와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도시개발공사)가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와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개발공사는 다양한 시설물과 풍부한 인력자원으로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공익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도시개발공사는 지난해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소속 단체인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10kg 쌀 88포(264만 원 상당)을 구입하고 이를 전량 쌀나눔은행에 기부했다.

 또 복지포인트 중 일부를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난 한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총 2천 236매(2천 236만 원 상당)를 구입·배부했다.
 
 도시개발공사는 '최고의 공기업 달성'이라는 목표 아래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영수익 창출을 위해 개발사업, 체육시설, 환경시설 전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경남 최초로 전국 최우수등급을 획득했으며, 서비스품질우수상, 자원봉사 유공 표창, 장애인고용우수사업주 선정, 무재해 10배수 달성, 반부패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 등 대외적으로 공사의 입지를 드높이는 큰 성과를 이뤘다.

 조돈화 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김해시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권익보호를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명규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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