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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방병원·소상공연합회 협약
김해 당당한방병원(이하 당당한방병원)과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상공연합)가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김해 당당한방병원(이하 당당한방병원)과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상공연합)가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10일 당당한방병원에 따르면 당당한방병원은 소상공연합회 회원 및 가족들에게 보건 향상과 의료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상공연합회는 병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키로 했다.
 
 소상공연합은 김해시 관내 소상공인들의 이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전통시장상인회장, 제과협회, 미용협회, 숙박업협회 지부장, 나들가게협의회장 등 150여 명이 포함돼 있다.
 
 서종길 당당한방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복지에 이바지하며 서로 상호협력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당한방병원은 비수술 중점진료 네트워크로 전국 10개 지점이 있으며 척추측만증, 굽은등. 거북목 교정뿐만 아니라 골반, 휜다리, 족부교정 등 다양한 체형교정과 다이어트, 성장, 교통사고 치료나 목·허리 디스크 등의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 소비자만족 퍼스트브랜드 대상' '2017년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대상' '2018년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최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당당한방병원은 앞으로도 김해시민들을 위해 의료지원을 멈추지 않고 넓혀 나가 사회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명규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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